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면접 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언제나 누군가의 앞에서 나를 어필한다는 건 굉장히 떨리는 일이지요. 이제 첫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도 그 떨림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항상 당당하세요!
직업분야 작가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이*영
직업분야 작가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면접 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언제나 누군가의 앞에서 나를 어필한다는 건 굉장히 떨리는 일이지요. 이제 첫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도 그 떨림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항상 당당하세요!
직업분야 작가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이*영
직업분야 작가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9급 공무원인 남편이 면접에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취준생 분들이 기운 받아가시기를 !
직업 공무원
2024년 1월 12일
기증자 권*혁
직업 공무원
2024년 1월 12일
기증자 권*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9급 공무원인 남편이 면접에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취준생 분들이 기운 받아가시기를 !
직업 공무원
2024년 1월 12일
기증자 권*혁
직업 공무원
2024년 1월 12일
기증자 권*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을 입고 한때는 열심히 일을 했어요. 지금은 다른 일을 하여 장농안에서 빛을 못보는 정장들을, 필요로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서 한번이라도 더 빛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정장기부를 합니다. 이 정장을 입고 날개를 달아 원하는 일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증자 취만규,
직업분야 개인사업
2024년 1월 15일
기증자 정*윤
기증자 취만규,
직업분야 개인사업
2024년 1월 15일
기증자 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