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회사에 입사를 하고 산 첫 검정 정장입니다. 현실에 안주해 살이 쪄서 그만.. 이제는 제가 입지 못 하지만 청년들에게 전달되어 필요한 곳에 사용되기를 기원합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직접 행동하게 된 것은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직업분야 국민건강보험공단

2024년 1월 11일
기증자 권*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번째로 기증을 합니다. 처음에는 입사할 때 입었던 옷을 보냈는데, 회사에서 만난 신랑의 옷을 이번에는 추가로 보냅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이든, 결혼식이든 참석하는 모든 이벤트가 행복하고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엔지니어

2024년 1월 6일
기증자 안*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 시절 처음으로 샀던 정장입니다. 백화점에서 4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습니다. 정장이란 것을 처음 입을 때의 설렘이 기억납니다. 누군가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가의 제품은 아닐지라도 누군가의 성공에 이바지할 수 있으면 합니다. 활용이 안된다 하더라도 열린옷장의 취지에 큰 격려와 감사를 보냅니다.



/의료

2024년 1월 9일
기증자 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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