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입고 어떤 일이든 시작하면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새기며 시작하였기에... 이 옷을 입는 분도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며, 하시는 일이 전부 성공의 길로 나아가길 마음속 깊이 빌어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4년 1월 7일
기증자 이*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4년이 되었네요. 저의 지난 직장생활 동안 야전 전투복이었던 정장들이 이제 더 훌륭한 분들에게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네요. 저 정장들과 함께 지난 10년 동안 희노애락을 느꼈습니다. 이 정장들과 함께 같이 성장해 주시고 잘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선배(?)로서 전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많지 않지만, 평상심을 유지하고 본인 갈 길을 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저도 좋을 때는 물론 좋게 지낸 날도 있었지만 슬럼프나 시련이 왔을 때 제 자신을 놓았던 순간이 가장 후회가 됩니다. 그래도 열린옷장을 찾아오실 정도의 열정이 있으신 분들이면 저보다 훨씬 잘 헤쳐나갈 것으로 믿고 나중에 사회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 최스티븐
/국내증권사 여의도 소재

2024년 1월 1일
기증자 최*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날씬했을 때 구매한 정장입니다. 살이 잘 빠지지 않네요. 저도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해 입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필요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경험이 떠올라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 입으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1월 5일
기증자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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