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 2~3년전쯤 고가에 구매했던 셋업입니다. 물론 더 좋은 기부된 옷도 있겠지만 잘 써주셨음 합니다.

2023년 12월 25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시절 슬랙스나 발목양말이 허용되지 않는 보수적인 회사에서 면접을 수십번 참석하며 취업준비를 간절하게 하던 취준시절까지 저의 젊은 날의 추억이 담긴 옷입니다. 열정 넘치던 에너지를 머금어주던 이 의류들이 부디 필요로하는 저와 같은 간절함을 가진 분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IT 기업 재무부서

2024년 1월 1일
기증자 박*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으로 양복 한 벌을 보내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취업을 준비할 때 입었던 옷입니다. 당장의 보이지 않는 미래와 좋지 않은 결과 때문에 좌절하고 회의감이 들 때도 있었겠지만 순간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꾸준히 정진하다보면 원하시는 목표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화이팅!

2024년 1월 4일
기증자 김*한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