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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비싸서 정장을 사기 꺼려졌던 첫 면접을 준비하던 제가 생각나 기부를 신청해봅니다. 쓰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옷을 입고 처음 면접본 회사에 합격했던 기운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사무직(인사)

2024년 1월 3일
기증자 황*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4벌을 기증합니다. 1벌은 로스쿨 입학 면접때 입었던 정장이고, 나머지 3벌은 변호사 시험 합격후 취직을 위해 사둔 것입니다. 다만, 첫 직장으로 사내변호사로 취업을 하다보니 정장 입을 일이 많지 않아서 기증합니다. 면접을 볼 때 정장을 입는 것은 참 불편한 일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옷이 주는 힘을 아시나요? 멋지고 마음에 드는 옷을 입으면 자신감이 생겼던 경험 있으시죠? 저는 면접 볼 때 정장이 불편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멋진 정장을 입었으니 오늘 면접에서 내가 다 이길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 결과 저는 해당 정장을 입고 로스쿨도, 대기업 사내변호사도 모두 합격했습니다.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들도 저처럼 자신감을 얻으셔서 원하는 바대로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변호사

2024년 1월 3일
기증자 김*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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