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첫 면접, 첫 직장, 첫 영업... 추억이 담겨있는 저의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정장을 입고 울고 웃었던 나날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납니다. 저에게 정장은 직장인의 로망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좋은 기운이 담긴 정장으로 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옷은 날개가 될 수 있지만 자신감이 없으면 도약을 할 수 없다"



직무 IT/플랫폼

2023년 10월 5일
기증자 이*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6-7년전에 열린옷장을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저도 도움을 주고자 처음으로 양복 한 벌 보냅니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9일
기증자 김*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전하는 행동을 해보네요. 취업 후 살이 점점 찌며 맞지 않아진 옷들이 정말 많았는데 진작 열린옷장을 알았더라면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정장이라는 옷이 정장을 입지 않는 직업이라면 한 번 두 번 밖에 안 입는데 구매하기 많이 망설여지죠. 그런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누군가의 성공적인 취업, 혹은 재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10월 5일
기증자 장*수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