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6-7년전에 열린옷장을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저도 도움을 주고자 처음으로 양복 한 벌 보냅니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9일
기증자 김*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국에서 11년차 살면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사회 첫년생부터 8년동안 함께 했던 정장들입니다. 이 8년 동안 이 정장들을 입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도 쌓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에너지를 이 정장들을 통해 젊은 청년들에게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직업분야 신문방송

2023년 9월 7일
기증자 양*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34세 직장인입니다. 장롱 속에 잠들어있던 정장 기증합니다. 취업, 이직 준비를 하면서 급하게 준비했던 옷입니다. 누군가는 옷 걱정없이 다른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옷을 기부합니다. 몇 년간 걸어만 뒀던 옷인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아요. 안녕 정장들아~! 세상 속으로 나가자! ㅎㅎ

2023년 10월 6일
기증자 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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