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몸이 많이 불어서 정장이 맞지 않게 되었어요. 몇 번 안 입었는데 입지 못하는 것이 아까워서 당근마켓에 팔까 생각중이었어요. 그러다 회사 메일로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이런 기회로라도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새 저 때보다 취업이 어려워 졌는데 저의 정장이 그 힘든 취업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전자에서 설비기술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요.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삼******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으로 산 정장입니다. 이 옷 입고 학생때 면접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23년 8월 17일
기증자 삼******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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