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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재 7년차 IT 웹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집정리를 하다가 이직할 때 한창 입었던 정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첫 취업도 이직도 저는 정말 힘들었어서그런지 정장을 이제 입을 일이 없는데도 놓지 못하고 쥐고 있었네요. 이번에 새로운 사람들에게 기회가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드릴 수 있는 작지만 소박하게 정장세트를 기부합니다. 바라는대로 다 이루어지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뭐든 다 좋은 경험과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T웹개발자

2023년 8월 6일
기증자 홍*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을 정리하며 사회초년생 시절을 떠올립니다. 비록 작은 회사였지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고난했어도 보람찬 나날들 이었습니다. 소중했던 기회와 경험을 함께 했던 옷들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제 날개 같았던 옷들이 또 누군가의 작은 날개가 되어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옷을 포장해 넣었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비록 작은 기회라도 큰 꿈을 키워가다보면 앞으로 더 큰 기회들이 돌아올 것이라 믿고, 그럴거라고 응원해주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기증자 임오수
/디자인, 삼성메디슨

2023년 8월 1일
기증자 임*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초창기 정장대여 서비스의 수혜를 받았던 20대의 학생이 10년 후 직장인이 되어 옷을 기증합니다. 첫 구매한 정장인 만큼 의미도 있고 취업면접에서 좋은 결과도 가져다 주어 애착이 있는 세 벌을 보내드립니다. 이 옷들을 입는 분들의 간절한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023년 7월 24일
기증자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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