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열린옷장을 기부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장을 사입던 생각과 첫 대학졸업사진을 찍던 생각이 납니다. 떨리고 돈도 없고 왜 찍어야 하는지 어디서 빌려야하는지 궁금하기도 화도 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5년 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정장을 모으게 되면서 느끼게 된 것은 "설렘을 기억하자"였습니다. 항상 열정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 정장들을 보냅니다.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30살 사회인이.



분야 박물관계통

2023년 7월 24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기증한 이 양복 한 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2023년 7월 28일
기증자 정*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테스트

2023년 8월 3일
기증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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