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으로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고, 출근을 했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정장 입을 기회가 거의 없어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분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렇게 제가 정장기부를 하는 것처럼, 아주 큰 일은 아니더라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자그마한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습니다.

2023년 5월 12일
기증자 최*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번째 저와 신랑의 정장을 기부해요. 육아로 정장 입을 일이 많지 않아 모셔만 두었는데 이렇게 도움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대한민국 청년들의 빛나는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2023년 5월 21일
기증자 서*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필요하신 분께 잘 도착했으면 합니다.

2023년 5월 18일
기증자 김*은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