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첫 직장 정장입니다. 누구나에게 첫 직장은 설렘과 두려움을 동반합니다. 그러한 감정들을 양분 삼아 발전하는 나를 별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앞날이 조금은 두렵고 어려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몇 년 뒤 그런 일들이 웃기고 즐거운 술자리 농담으로 할 수 있을 만큼 잘되길 바라며, 너무 앞만 보고 달려서 나를 헤치지 말길 바랍니다. 너무 힘내지 말고 다만 즐거운 날이 많이 있길 바랍니다.

2022년 9월 23일
기증자 류*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리 모두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 모두 힘든 시절을 겪고 또 이겨내며 성장합니다. 나는 지금은 2천달러짜리 수트를 입지만 여기를 찾는 여러분들 모두 그렇게 될 자격을 얻으신 겁니다. 앞날에 축복을!
덧.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하며 이겨냈던 수트들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前자산운용사 근무, 해외 부동산 디벨로퍼

2022년 9월 17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빌려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처음 면접을 봤을 때 이런 절차들로 사람을 뽑는구나 하여 의아했었는데... 나중에는 그것마저도 익숙해지는 날들이 오더라구요! 동네 아저씨랑 이야기하고 온다는 마음으로 들어갔을 때 좋은 면접 결과가 나온 걸로 기억해요ㅋㅋㅋ 부담 갖지 마시고 열심히, 재밌게 살았던 모습을 잘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금융협회

2022년 9월 16일
기증자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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