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리 모두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 모두 힘든 시절을 겪고 또 이겨내며 성장합니다. 나는 지금은 2천달러짜리 수트를 입지만 여기를 찾는 여러분들 모두 그렇게 될 자격을 얻으신 겁니다. 앞날에 축복을!
덧.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하며 이겨냈던 수트들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前자산운용사 근무, 해외 부동산 디벨로퍼

2022년 9월 17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일 있을 때 맞추고 구매했던 양복들 입니다. 좋은 일을 간절히 기원하는 시기에 있는 분들께 좋은 기운 드리고 싶어 기증합니다. 제 옷을 만나시는 모든 분들, 열린옷장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증자 김동대

2022년 9월 17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재 발전 공기업에 재직 중인 입니다. 제가 입사한지 5년이 넘는 동안 옷장에 걸려 있던 저의 첫 양복을 보내드립니다. 이 양복과 함께 취업준비와 면접을 겪었고 이렇게 꿈을 이루어 발전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옷이 작게나마 취업을 준비하시는 취준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네요~ 다들 준비하시면서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참고 버티다 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기에 모두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좋은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발전회사 공기업

2022년 9월 16일
기증자 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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