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11년차 직장인입니다. 복장 자율화로 더 이상 안 입게 된 정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용돈에 면접 의상까지 준비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좋은 새 옷은 아니지만 새로운 첫 걸음을 하시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면접 잘 보세요!!


2022년 6월 18일
기증자 배명진

2022년 7월 6일

배*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창 취업 준비할 때 사놓고 벌써 몇년이 흘렀는데 이직 준비를 하려고 보니 사이즈가 맞지 않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취업 준비생이 되었네요! 또 다 같이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6월 25일
기증자 김여진

2022년 7월 4일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이러한 기증의 기회가 주어짐에 우선 감사드리고 부족한 옷가지지만 소중한 이웃에 쓰여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일찌기 공직을 퇴직한 70 중년입니다. 그동안 소중히 입던 이 정장을 어이 처리하나? 옷 수거함에 넣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하던 차에 딸 아이로부터 열린옷장에 기부함이 어떠하냐는 제의가 있어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변변치 못함이나 소중히 입었던 옷이기에 이렇게 좋은 곳에 기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다행스럽고 기쁨 가득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빌고 열린옷장의 무궁발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7일
기증자 김은동

2022년 7월 4일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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