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이러한 기증의 기회가 주어짐에 우선 감사드리고 부족한 옷가지지만 소중한 이웃에 쓰여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일찌기 공직을 퇴직한 70 중년입니다. 그동안 소중히 입던 이 정장을 어이 처리하나? 옷 수거함에 넣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하던 차에 딸 아이로부터 열린옷장에 기부함이 어떠하냐는 제의가 있어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변변치 못함이나 소중히 입었던 옷이기에 이렇게 좋은 곳에 기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다행스럽고 기쁨 가득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빌고 열린옷장의 무궁발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7일
기증자 김은동

2022년 7월 4일

김*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들 이 정장 입고 면접을 대박 났거든요. 엄마의 마음은 이 정장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지만 아들이 좋은사람한테 기증하고 이 정장 멋있게 잘입고 좋은 직장 가지시고 대박 났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행운을 빌께요.


2022년 6월 28일
기증자 김중헌/한국전력거래소

2022년 7월 4일

김*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창 취업 준비할 때 사놓고 벌써 몇년이 흘렀는데 이직 준비를 하려고 보니 사이즈가 맞지 않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취업 준비생이 되었네요! 또 다 같이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6월 25일
기증자 김여진

2022년 7월 4일

김*진

arrow-left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