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들 이 정장 입고 면접을 대박 났거든요. 엄마의 마음은 이 정장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지만 아들이 좋은사람한테 기증하고 이 정장 멋있게 잘입고 좋은 직장 가지시고 대박 났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행운을 빌께요.
2022년 6월 28일
기증자 김중헌/한국전력거래소
2022년 6월 28일
기증자 김중헌/한국전력거래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들 이 정장 입고 면접을 대박 났거든요. 엄마의 마음은 이 정장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지만 아들이 좋은사람한테 기증하고 이 정장 멋있게 잘입고 좋은 직장 가지시고 대박 났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행운을 빌께요.
2022년 6월 28일
기증자 김중헌/한국전력거래소
2022년 6월 28일
기증자 김중헌/한국전력거래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입사 후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정장이 누군가에게 더 자주 쓰이길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제가 의도한 나눔의 형태가 아닐지라도 제가 소유하는 것보다 더 자주 요긴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선하고 삶에 귀한 목적을 두는 분께 힘이 되길.
2022년 6월 23일
기증자 송승현
2022년 6월 23일
기증자 송승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입사 후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정장이 누군가에게 더 자주 쓰이길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제가 의도한 나눔의 형태가 아닐지라도 제가 소유하는 것보다 더 자주 요긴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선하고 삶에 귀한 목적을 두는 분께 힘이 되길.
2022년 6월 23일
기증자 송승현
2022년 6월 23일
기증자 송승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면서 그동안 간직하고 있던 저의 첫 정장을 기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의 취준생 시절, 인턴, 신입사원 시절을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서려있는 옷이네요. 힘든 취준생 시절 참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네요. 이 옷을 입게 될 누군가도 힘든 시기를 얼른 벗어나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남자 정장은 회사 동기로 만나 이제는 평생의 반려자가 된 남편의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었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남편의 정장을 입게 될 분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2022년 6월 24일
기증자 이주현/공공기관
2022년 6월 24일
기증자 이주현/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