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실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자유복장이라 양복을 입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첫 회사를 3년 반 가량을 다니고 양복을 입고 출퇴근하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지금 기증하는 양복과 셔츠를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흐르고 나이가 드니 기껏 비싸게 샀던 옷들이 살이 쪄서 몸에 맞지를 않게 됐네요.
열린옷장에서 양복을 빌려 첫 면접을 봤던 때가 한참 전인데도 도움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도움 받았던 것처럼 사회 초년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2022년 6월 6일
기증자 구하비/부동산 금융
열린옷장에서 양복을 빌려 첫 면접을 봤던 때가 한참 전인데도 도움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도움 받았던 것처럼 사회 초년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2022년 6월 6일
기증자 구하비/부동산 금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실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자유복장이라 양복을 입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첫 회사를 3년 반 가량을 다니고 양복을 입고 출퇴근하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지금 기증하는 양복과 셔츠를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흐르고 나이가 드니 기껏 비싸게 샀던 옷들이 살이 쪄서 몸에 맞지를 않게 됐네요.
열린옷장에서 양복을 빌려 첫 면접을 봤던 때가 한참 전인데도 도움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도움 받았던 것처럼 사회 초년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2022년 6월 6일
기증자 구하비/부동산 금융
열린옷장에서 양복을 빌려 첫 면접을 봤던 때가 한참 전인데도 도움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도움 받았던 것처럼 사회 초년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2022년 6월 6일
기증자 구하비/부동산 금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여자님! 깔끔히 잘 사용한 옷입니다. 이제는 입지 않게 되어 기증합니다. 입행, 면접 등 다양한 추억이 담긴 정장입니다. 소중히 잘 사용해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6일
기증자 오종훈
/전 은행원
2022년 5월 26일
기증자 오종훈
/전 은행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여자님! 깔끔히 잘 사용한 옷입니다. 이제는 입지 않게 되어 기증합니다. 입행, 면접 등 다양한 추억이 담긴 정장입니다. 소중히 잘 사용해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6일
기증자 오종훈
/전 은행원
2022년 5월 26일
기증자 오종훈
/전 은행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중앙부처에서 근무중인 김태훈입니다. 제가 예전에 장관실 수행비서관으로 근무했을 때, 제 리즈 시절을 함께했던 정장을 보냅니다. 이 옷들은 저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가까이는 중국, 인도네시아부터 멀리는 미국, 칠레, 브라질, 노르웨이 UAE, 그린란드까지 세계를 누빈 사연이 있습니다. 이젠 불아난 뱃살로 감히 이 옷들을 입어볼 엄두가 나질 않는 몸이 된 지금, 이 정장들이 청년들의 도전에 힘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옷을 입고 느꼈던 설레임, 기쁨, 성취감, 자부심,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며 얻은 깨달음을 정장의 다음 주인께서도 경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잘 되실 거예요!
2022년 5월 17일
기증자 김태훈/공무원, 산업통산자원부
2022년 5월 17일
기증자 김태훈/공무원, 산업통산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