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여자님! 깔끔히 잘 사용한 옷입니다. 이제는 입지 않게 되어 기증합니다. 입행, 면접 등 다양한 추억이 담긴 정장입니다. 소중히 잘 사용해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6일
기증자 오종훈
/전 은행원

2022년 6월 10일

오*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김민섭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느덧 8년차 직장인이 되었네요. 신입사원 시절 떨리는 마음으로 정장을 입고 출근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바로 옆자리 사수한테 업무 인수인계 받으면서 과연 이 업무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시간이 해결해준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어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자신을 믿으세요! 이 옷을 입을 때마다 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했던 행운이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도 닿기를 바랍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2년 6월 1일
기증자 김민섭
/제품공급운영_셀트리온

2022년 6월 9일

김*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형 결혼식 때 선물로 받았던 정장을 보냅니다. 저는 형 결혼식 이후로 취업해서 많이 앉아 있고 회식하며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어 살이 쪄버렸지만, 옷은 그대로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맛있는 걸 많이 드시고.. 나중에 이것보다 더 좋은 정장 맞춰 입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직업 상 정장 입을 일이 없어 경조사 때만 입었던 거라 옷이 많이 낡지 않았을 거예요. 부디 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합니다.

2022년 5월 31일
기증자 김정봉
/개발자

2022년 6월 10일

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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