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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4학년 초반에 동기들과 우르르르 몰려가서 정장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사하고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육아휴직도 쓰고 작년에 복직한 워킹맘입니다! 정장 입고 면접 보는 회사가 차츰 줄어들고 있는데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더욱 줄어들어서 정장 사는게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오랜기간 옷장에만 있던 이 옷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 옷은... 딱 한번 입고 합격해버려서 그 후로 계속 옷장에만 있던 레전설 정장입니다!! 저의 기운을 빠짐없이 모두 드려요♡

2022년 5월 17일
기증자 정다정/카카오

2022년 5월 27일

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막상 옷을 기증하려고 하니 신입때 시절이 생각나네요. 누구에게 이 옷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일에 쓰이고 긍정 기운이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11일
기증자 송동우/LG전자 홍보팀

2022년 5월 19일

송*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발이 맞지 않아 많이 신지 않은 구두 2켤레를 기증합니다. 검정색 구두는 'Carmina' 구두로 예식에 사용해도 좋은 고급 구두입니다. 아무쪼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강상원/변호사

2022년 5월 19일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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