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발이 맞지 않아 많이 신지 않은 구두 2켤레를 기증합니다. 검정색 구두는 'Carmina' 구두로 예식에 사용해도 좋은 고급 구두입니다. 아무쪼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강상원/변호사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강상원/변호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발이 맞지 않아 많이 신지 않은 구두 2켤레를 기증합니다. 검정색 구두는 'Carmina' 구두로 예식에 사용해도 좋은 고급 구두입니다. 아무쪼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강상원/변호사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강상원/변호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땅의 모든 사회초년생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이 정장을 입고 사회생활 5년 동안 총 3번의 이직을 겪었습니다. 부당한 대우도, 갑작스런 회사의 파산 소식도, 코로나19로 인한 인원 감축도 돌이켜 보면 다 웃으며 말할 수 있는 해프닝들인데 그 당시의 저에게는 정말 힌든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지막 직장이 될 줄 알았던 그 곳들을 떠나 터무니 없는 곳에 지원해서 엉뚱한 면접도 당해보았고, 그럼에도 늘 방향을 잃지 않고 제 길을 찾아 나아갈 수 있었던 건 막연하지만 굳은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강한 멘탈로 제 능력을 알아봐주시는 오너를 만나 초고속 승진과 한 해에 여러 번의 연봉 재계약을 해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믿음을 저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운과 응원을 이 옷에 담아 보냅니다. 건승하세요!
2022년 5월 5일
기증자 박성주
2022년 5월 5일
기증자 박성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땅의 모든 사회초년생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이 정장을 입고 사회생활 5년 동안 총 3번의 이직을 겪었습니다. 부당한 대우도, 갑작스런 회사의 파산 소식도, 코로나19로 인한 인원 감축도 돌이켜 보면 다 웃으며 말할 수 있는 해프닝들인데 그 당시의 저에게는 정말 힌든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지막 직장이 될 줄 알았던 그 곳들을 떠나 터무니 없는 곳에 지원해서 엉뚱한 면접도 당해보았고, 그럼에도 늘 방향을 잃지 않고 제 길을 찾아 나아갈 수 있었던 건 막연하지만 굳은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강한 멘탈로 제 능력을 알아봐주시는 오너를 만나 초고속 승진과 한 해에 여러 번의 연봉 재계약을 해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믿음을 저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운과 응원을 이 옷에 담아 보냅니다. 건승하세요!
2022년 5월 5일
기증자 박성주
2022년 5월 5일
기증자 박성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막상 옷을 기증하려고 하니 신입때 시절이 생각나네요. 누구에게 이 옷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일에 쓰이고 긍정 기운이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11일
기증자 송동우/LG전자 홍보팀
2022년 5월 11일
기증자 송동우/LG전자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