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매일을 정장 입고 출근하는 우리에게 기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사회를 출발하는 사회 초년생 외에도 좋은 곳에 나눔 할 수 있다하여 남성정장 2벌, 코트, 여성 자켓과 정장 보내드립니다. 여성복은 따로 옷걸이에 걸어서 보내드리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에게도 행복을 나눠주는 선한 영향력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구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열린옷장을 응원합니다♥


기증자 김윤영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사회생활 7년차. 이제는 작아져서, 입을 경우가 별로 없어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버릴 수도 팔 수도 없던 제 소중한 첫 정장을 기부하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와 면접 정장을 사러 갔던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이 정장을 입고 다른 이들은 경기 불황 속에 면접 10번 정도 떨어지는 건 보통일이라고 말하던 그 시기에 단 몇 번 만에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운도 따랐겠지만 왠지 모르게 '거봐! 난 잘 될 운명이었어!'하고 묘하게 자신감이 차올랐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네요. 제 옷에 좋은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면접 뭐 별거 있나! 면접관도 옆집 아저씨인데 떨 필요 없다!' 숨 한번 크게 내뱉고 자심감 있게 면접 잘 보고 오세요. 꼭 좋은 소식이 올 거에요. 화이팅 :)♡


/일본계 상사 근무중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화이팅!


/금융권

2022년 5월 2일
기증자 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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