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사회생활 7년차. 이제는 작아져서, 입을 경우가 별로 없어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버릴 수도 팔 수도 없던 제 소중한 첫 정장을 기부하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와 면접 정장을 사러 갔던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이 정장을 입고 다른 이들은 경기 불황 속에 면접 10번 정도 떨어지는 건 보통일이라고 말하던 그 시기에 단 몇 번 만에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운도 따랐겠지만 왠지 모르게 '거봐! 난 잘 될 운명이었어!'하고 묘하게 자신감이 차올랐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네요. 제 옷에 좋은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면접 뭐 별거 있나! 면접관도 옆집 아저씨인데 떨 필요 없다!' 숨 한번 크게 내뱉고 자심감 있게 면접 잘 보고 오세요. 꼭 좋은 소식이 올 거에요. 화이팅 :)♡
/일본계 상사 근무중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민
/일본계 상사 근무중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사회생활 7년차. 이제는 작아져서, 입을 경우가 별로 없어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버릴 수도 팔 수도 없던 제 소중한 첫 정장을 기부하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와 면접 정장을 사러 갔던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이 정장을 입고 다른 이들은 경기 불황 속에 면접 10번 정도 떨어지는 건 보통일이라고 말하던 그 시기에 단 몇 번 만에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운도 따랐겠지만 왠지 모르게 '거봐! 난 잘 될 운명이었어!'하고 묘하게 자신감이 차올랐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네요. 제 옷에 좋은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면접 뭐 별거 있나! 면접관도 옆집 아저씨인데 떨 필요 없다!' 숨 한번 크게 내뱉고 자심감 있게 면접 잘 보고 오세요. 꼭 좋은 소식이 올 거에요. 화이팅 :)♡
/일본계 상사 근무중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민
/일본계 상사 근무중
2022년 4월 21일
기증자 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5년도부터 보험업에 종사중인 이라고 합니다. 평소 정장에 관심이 많았고,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다보니 정장을 매일 입는 걸 좋아합니다. 입사 1년차 때 맞춘 정장을 기증하려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운동을 하게 되니 더이상 제가 입기에는 작네요. 회색은 겨울용으로 좀 두껍습니다. 남색 정장은 춘추용으로 적당한 패턴으로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즐겨 입던 옷이지만 이제는 자주 손이 가지 않아 기증하려 합니다. 면접 복장으로 부족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힘든 시기였던 마큼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좋은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도전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이룰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
/보험설계사, 인카금융서비스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정*용
즐겨 입던 옷이지만 이제는 자주 손이 가지 않아 기증하려 합니다. 면접 복장으로 부족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힘든 시기였던 마큼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좋은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도전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이룰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
/보험설계사, 인카금융서비스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정*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5년도부터 보험업에 종사중인 이라고 합니다. 평소 정장에 관심이 많았고,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다보니 정장을 매일 입는 걸 좋아합니다. 입사 1년차 때 맞춘 정장을 기증하려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운동을 하게 되니 더이상 제가 입기에는 작네요. 회색은 겨울용으로 좀 두껍습니다. 남색 정장은 춘추용으로 적당한 패턴으로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즐겨 입던 옷이지만 이제는 자주 손이 가지 않아 기증하려 합니다. 면접 복장으로 부족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힘든 시기였던 마큼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좋은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도전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이룰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
/보험설계사, 인카금융서비스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정*용
즐겨 입던 옷이지만 이제는 자주 손이 가지 않아 기증하려 합니다. 면접 복장으로 부족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힘든 시기였던 마큼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좋은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도전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이룰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
/보험설계사, 인카금융서비스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정*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제 1년차 조금 넘은 직장인 입니다. 불과 1~2년 전에만 해도 취직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불안해했는데 벌써 1년이네요. 취업준비 당시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려 면접을 보았고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고맙던지요. 열린옷장의 존재만으로도 든든했습니다. 기증해주신 옷들, 그 마음들 모두 고마웠어요. 정장바지 두 벌입니다. 언니에게 물려 입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 모셔만 두다가 열린옷장이 생각나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입어보진 못했지만 제겐 의미가 있는 소중한 옷입니다. 부디 좋은 마음으로 입으시고 꼭 합격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조경업계, 설계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박*연
/조경업계, 설계
2022년 4월 24일
기증자 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