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년퇴직을 2년 반 남짓 남기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정장 입고 면접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일복도 많았고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비교적 순조롭게(?) 직장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고 해야할 일도 많은 후배분들의 시작을 격려하고 싶어서 옷장을 뒤져보았습니다. 35년간 아이들 키우면서 나름 힘차게 보냈던 저의 기운과 행운이 후배분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남은 퍼즐 조각처럼 나에게 딱 맞는 그 곳을 꼭 찾기를 소망해 봅니다.
/금융
2022년 3월 16일
기증자 김*숙
/금융
2022년 3월 16일
기증자 김*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년퇴직을 2년 반 남짓 남기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정장 입고 면접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일복도 많았고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비교적 순조롭게(?) 직장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고 해야할 일도 많은 후배분들의 시작을 격려하고 싶어서 옷장을 뒤져보았습니다. 35년간 아이들 키우면서 나름 힘차게 보냈던 저의 기운과 행운이 후배분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남은 퍼즐 조각처럼 나에게 딱 맞는 그 곳을 꼭 찾기를 소망해 봅니다.
/금융
2022년 3월 16일
기증자 김*숙
/금융
2022년 3월 16일
기증자 김*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이 정장을 받으실 때 즈음엔 많이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이실 겁니다. 저는 취업이 잘 되는 간호학과였지만, 좋은 병원(제가 가고 싶은 병원)들은 거듭되는 탈락으로 인해 마음을 졸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면접 컨설팅을 가서 '퍼스널 컬러'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에 저와 어울리는 색과 말투, 어조, 표정 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내드리는 정장으로 많이 병원들의 면접을 보며 제가 비춰졌던 모습들이 한 컷, 한 컷 담겨있는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아직도 방금 막 포장한 정장들을 볼 때면 설렘과 긴장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취준생 여러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 때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면 준비했던 말도 제대로 말 못해요...ㅠ 면접때 만큼은 실수해도 좋으니 자신의 색깔과 모든 준비했던 것을 면접관님들이 못 들으면 아쉬울 정도로 쏟아내보십시오!! 응원합니다! 화이팅☆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
2022년 3월 17일
기증자 유*훈
아직도 방금 막 포장한 정장들을 볼 때면 설렘과 긴장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취준생 여러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 때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면 준비했던 말도 제대로 말 못해요...ㅠ 면접때 만큼은 실수해도 좋으니 자신의 색깔과 모든 준비했던 것을 면접관님들이 못 들으면 아쉬울 정도로 쏟아내보십시오!! 응원합니다! 화이팅☆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
2022년 3월 17일
기증자 유*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이 정장을 받으실 때 즈음엔 많이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이실 겁니다. 저는 취업이 잘 되는 간호학과였지만, 좋은 병원(제가 가고 싶은 병원)들은 거듭되는 탈락으로 인해 마음을 졸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면접 컨설팅을 가서 '퍼스널 컬러'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에 저와 어울리는 색과 말투, 어조, 표정 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내드리는 정장으로 많이 병원들의 면접을 보며 제가 비춰졌던 모습들이 한 컷, 한 컷 담겨있는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아직도 방금 막 포장한 정장들을 볼 때면 설렘과 긴장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취준생 여러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 때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면 준비했던 말도 제대로 말 못해요...ㅠ 면접때 만큼은 실수해도 좋으니 자신의 색깔과 모든 준비했던 것을 면접관님들이 못 들으면 아쉬울 정도로 쏟아내보십시오!! 응원합니다! 화이팅☆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
2022년 3월 17일
기증자 유*훈
아직도 방금 막 포장한 정장들을 볼 때면 설렘과 긴장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취준생 여러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 때 긴장하지 마세요! 긴장하면 준비했던 말도 제대로 말 못해요...ㅠ 면접때 만큼은 실수해도 좋으니 자신의 색깔과 모든 준비했던 것을 면접관님들이 못 들으면 아쉬울 정도로 쏟아내보십시오!! 응원합니다! 화이팅☆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
2022년 3월 17일
기증자 유*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외래 간호사로 재직 중인 입니다. 옷장 한 켠을 지키고 있던 정장을 오랜만에 꺼내 입어보았는데, 이젠 맞지 않은 옷이 되어버렸더라구요^^; 면접을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백화점에서 직접 입어보면서 비싼 돈 지불하며 큰 맘 먹고 정장 한 벌을 구입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9년의 세월이 흐른 것 같네요. 그 동안 두번의 이직이 있었고 수차례 면접을 보았는데 항상 합격으로 인도해 준 의미있는 옷입니다. 긍정의 기운을 담아 뜻깊은 시간 함께한 이 옷을 기증합니다. 용기 있게 도전하시고 실패에 좌절하지 마세요! 다 삶의 과정일 뿐입니다. 멋진 어른이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쓸모있는 인재가 됩시다. 화이팅! 당신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간호사
2022년 3월 25일
기증자 엄*현
/간호사
2022년 3월 25일
기증자 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