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신없이 얼렁뚱땅 기증을 보내고 나니 이게 머선 129! 옷장 속에 자고 있는 다른 정장들도 보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찾아보니 계속 나오는 마법같은 제 옷장은 화수분인가봐요.
이번에도 외국 항공사 면접때 입었던 "가장 아끼는&합격을 부르는!!"정장 한 벌과 외국계 기업 다닐때 입었던 옷, 그리고 결혼식이나 행사때 입었던 원피스 등등 얌전한 정장&캐주얼 정장 하의류를 같이 기증합니다. 옷장에 두고 "아끼는 것...♡"하고 바라보고만 있으면 뭐합니까? 도움이 되는 곳에서 유용하게 쓰여야죠!! 부디 좋은 기운을 받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취준생들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정장대여라는 똑똑한 방법을 이용하시는 똑순이 여러분들도 화이팅!!

2022년 3월 18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을 입는 분들이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셨으면 합니다!!


/금융회사 IT부서

2022년 3월 10일
기증자 정*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내는 옷들은 외국항공사 승무원, 기업임원 비서 면접시 입었던 면접복이예요. 저는 대학생때도 정장&캐주얼 정장을 즐겼기에 평소에 정장 입는 것이 어색하지 않았는데 막상 면접을 보려니 외국 항공사 특성상 어두운 정장은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사연이 있고 소중한 정장이라 옷장 안에 간직하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또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의미가 될 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비서 근무 그리고 제가 서비스 강사로 강의할 때 입었던 옷들도 함께 보냅니다. 일번 기업보다는 서비스분야, 외국항공사, 호텔 분야에 어울리는 옷이라고 생각해요. 부디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모두 Good luck!!

2022년 3월 11일
기증자 이*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