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학생때 공모전에서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정장이 없을 때라 기증을 못했는데, 약 7년 만에 첫 기증을 하네요! 저는 그때 공모전 우승을 하고, 그 덕에 인턴과 함께 이후 컨설턴트 커리어를 4년 반 걷게 되었습니다. 그때와 체형도 많이 변하고 입었던 정장도 참 많아졌네요! 이 수트와 셔츠를 입으실 분이 꼭 인생의 목표하는 커리어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컨설팅, 여의도

2021년 12월 31일
기증자 김*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비록 좋은 정장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입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세무, 세무법인 바른

2021년 12월 20일
기증자 도*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시절, 정장을 사입기 부담스런 나이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맞춰입고 여러 공모전과 경진대회에 참가한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급격히 살이 쪄, 호리호리했던 신입시절의 깨끗한 정장을 더이상 입기 어려울 것 같아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열린옷장에 정장 2세트를 기증합니다. 사회에 막 들어가는 후배분들 혹은 한창 아름다운 시절일 대학생 혹은 청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은행

2021년 12월 25일
기증자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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