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자리,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던 옷입니다. 필요하신 분께 전달되어 제가 나눴던 좋은 추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간호사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권*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요즘 취업하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며 힘들텐데 정장을 사입고 준비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시겠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하고 힘내다 보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시게 될 것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의 기증자

2021년 10월 6일
기증자 익*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주부 이에요. 일할 땐 캐주얼 정장을 입고 일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입을 일이 없네요. 누군가가 이 옷을 입고 일할 수 있다면 기쁠 거 같아서 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순백의 색처럼 면접자님을 밝게 빛나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작은 악세사라도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특별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두고 잘 신지 않는 남자 구두도 함께 기증해요. 뜻 깊은 일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업주부

2021년 9월 29일
기증자 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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