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자리,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던 옷입니다. 필요하신 분께 전달되어 제가 나눴던 좋은 추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권오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간호사

2021년 10월 11일

권*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요즘 취업하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며 힘들텐데 정장을 사입고 준비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시겠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하고 힘내다 보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시게 될 것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2021년 10월 6일
익명의 기증자

2021년 10월 11일

익*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임희선이에요. 일할 땐 캐주얼 정장을 입고 일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입을 일이 없네요. 누군가가 이 옷을 입고 일할 수 있다면 기쁠 거 같아서 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순백의 색처럼 면접자님을 밝게 빛나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작은 악세사라도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특별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두고 잘 신지 않는 남자 구두도 함께 기증해요. 뜻 깊은 일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29일
기증자 임희선
/전업주부

2021년 10월 11일

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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