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취준중인 23살 박시현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다른 취준생분들도 필요할 것 같은 구두를 보냅니다! 제게는 맞지 않는 신발이 누군가에겐 취업의 무대로 걸어갈 수 있는 신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많이 힘들고 외로운 길이겠지만 함께 이겨내요!! ㅎㅎ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박시현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박시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취준중인 23살 박시현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다른 취준생분들도 필요할 것 같은 구두를 보냅니다! 제게는 맞지 않는 신발이 누군가에겐 취업의 무대로 걸어갈 수 있는 신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많이 힘들고 외로운 길이겠지만 함께 이겨내요!! ㅎㅎ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박시현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박시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대여하시는 분께,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대여하시는 분께,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의 20대 첫 사회생활을 담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서 너무 뜻 깊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떨리는 긴장감을 가지고 들어간 첫 면접에 운 좋게 합격이 되어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며 입었던 정장들은 단순한 옷이 아닌 저라는 사람을 조금이나마 보여줄 수 있었던 것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지금은 분야가 바뀌고, 건강을 생각해 시작한 운동으로 체형이 바뀌어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어느 누군가가 제가 기증한 정장을 필요한 곳에 잘 입느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