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의 20대 첫 사회생활을 담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서 너무 뜻 깊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떨리는 긴장감을 가지고 들어간 첫 면접에 운 좋게 합격이 되어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며 입었던 정장들은 단순한 옷이 아닌 저라는 사람을 조금이나마 보여줄 수 있었던 것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지금은 분야가 바뀌고, 건강을 생각해 시작한 운동으로 체형이 바뀌어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어느 누군가가 제가 기증한 정장을 필요한 곳에 잘 입느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의 20대 첫 사회생활을 담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서 너무 뜻 깊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떨리는 긴장감을 가지고 들어간 첫 면접에 운 좋게 합격이 되어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며 입었던 정장들은 단순한 옷이 아닌 저라는 사람을 조금이나마 보여줄 수 있었던 것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지금은 분야가 바뀌고, 건강을 생각해 시작한 운동으로 체형이 바뀌어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어느 누군가가 제가 기증한 정장을 필요한 곳에 잘 입느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
2021년 9월 27일
기증자 이석열
/서비스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열린옷장 대여 수익으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열린옷장 대여 수익으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대여하시는 분께,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
안녕하세요? 면접 혹은 다른 일을 앞두고 긴장 되시나요? 아니면 설렘? 차분하고 침착하게 당신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자리에서 이 옷이 도움이 되기르 바랍니다. 혹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삶은 계속되니까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숱한 실패, 막막한 마음... 돌아보면 그 어려운 시기에도 누군가의 섬김과 나눔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다시 시작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증을 신청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선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지미환, 허태욱
/교육,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