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10년차 직장인이 된 이가은이라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10년차이지만 이직 횟수가 많아 누구보다 취업준비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저도 얼마전에 이직에 성공했거든요!^^). 처음 면접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잔뜩 주눅들어서 준비했던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나왔던 기억이... 그리고 있었던 탈락, 불합격 이런 쓰린 기억들... 자기 길을 찾아가다보면 꼭 좋은 날이 있을거예요! 그리고 이 옷 입으시는 분 꼭 잘 될거예요~ 제가 포장하면서 열심히 기도했거든요! 저는 사내에서 교육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낸 옷들은 저와 함께 강의 현장에 있어주었던 옷들이에요. 중요한 강의, 교육을 열심히 준비하고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청충분들앞에 섰을 때 함께해주었던.. 행복한 기억이 많은 옷이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서 저처럼 행복한 기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꼭 합격하시고 그 면접을 통해 저처럼 사랑하는 일 꼭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대박나세요!
2021년 9월 14일
기증자 이가은/CJ 프레시웨이
2021년 9월 14일
기증자 이가은/CJ 프레시웨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10년차 직장인이 된 이가은이라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10년차이지만 이직 횟수가 많아 누구보다 취업준비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저도 얼마전에 이직에 성공했거든요!^^). 처음 면접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잔뜩 주눅들어서 준비했던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나왔던 기억이... 그리고 있었던 탈락, 불합격 이런 쓰린 기억들... 자기 길을 찾아가다보면 꼭 좋은 날이 있을거예요! 그리고 이 옷 입으시는 분 꼭 잘 될거예요~ 제가 포장하면서 열심히 기도했거든요! 저는 사내에서 교육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낸 옷들은 저와 함께 강의 현장에 있어주었던 옷들이에요. 중요한 강의, 교육을 열심히 준비하고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청충분들앞에 섰을 때 함께해주었던.. 행복한 기억이 많은 옷이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서 저처럼 행복한 기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꼭 합격하시고 그 면접을 통해 저처럼 사랑하는 일 꼭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대박나세요!
2021년 9월 14일
기증자 이가은/CJ 프레시웨이
2021년 9월 14일
기증자 이가은/CJ 프레시웨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서울과 대전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30대 아저씨입니다. 와이프와 옷장 정리하던 중 입지 않는, 그리고 슬프게도 입을 수 없는 사이즈의 정장을 찾게 되었어요. 이 정장을 계기로 구입했을 때 당시 와이프의 석사시절, 그리고 제 사업초기에 대한 추억들을 나누게 되었고, 저희 부부의 추억이 담긴 이 옷이 더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최근 참여하게 된 ESG 프로젝트 과정에서 알게 된 열린옷장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이 옷이 꼭 필요한 다른 누군가에게 간다면 좋겠다고 생각을 모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금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이 행복의 기운을 이어 이 옷이 필요했고 무언가를 시작했던 저희같은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저희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쁠거에요.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서울과 대전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30대 아저씨입니다. 와이프와 옷장 정리하던 중 입지 않는, 그리고 슬프게도 입을 수 없는 사이즈의 정장을 찾게 되었어요. 이 정장을 계기로 구입했을 때 당시 와이프의 석사시절, 그리고 제 사업초기에 대한 추억들을 나누게 되었고, 저희 부부의 추억이 담긴 이 옷이 더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최근 참여하게 된 ESG 프로젝트 과정에서 알게 된 열린옷장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이 옷이 꼭 필요한 다른 누군가에게 간다면 좋겠다고 생각을 모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금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이 행복의 기운을 이어 이 옷이 필요했고 무언가를 시작했던 저희같은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저희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쁠거에요.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증권맨의 꿈을 그리며 월급 110만원, 계약직 영업맨으로 시작하여 억대 연봉의 증권맨이 되었습니다. 성실한 실천.. 쉽지는 않을 겁니다. 중심 잘 잡으셔서 항상 화이팅 하세요. 긍정 마인드로 성실하게 하다보면 꿈은 가까이 와 있을 겁니다.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