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증권맨의 꿈을 그리며 월급 110만원, 계약직 영업맨으로 시작하여 억대 연봉의 증권맨이 되었습니다. 성실한 실천.. 쉽지는 않을 겁니다. 중심 잘 잡으셔서 항상 화이팅 하세요. 긍정 마인드로 성실하게 하다보면 꿈은 가까이 와 있을 겁니다.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증권맨의 꿈을 그리며 월급 110만원, 계약직 영업맨으로 시작하여 억대 연봉의 증권맨이 되었습니다. 성실한 실천.. 쉽지는 않을 겁니다. 중심 잘 잡으셔서 항상 화이팅 하세요. 긍정 마인드로 성실하게 하다보면 꿈은 가까이 와 있을 겁니다.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
2021년 9월 28일
기증자 최윤민/여의도 증권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화이팅!!
2021년 9월 23일
기증자 이진호
2021년 9월 23일
기증자 이진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화이팅!!
2021년 9월 23일
기증자 이진호
2021년 9월 23일
기증자 이진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서울과 대전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30대 아저씨입니다. 와이프와 옷장 정리하던 중 입지 않는, 그리고 슬프게도 입을 수 없는 사이즈의 정장을 찾게 되었어요. 이 정장을 계기로 구입했을 때 당시 와이프의 석사시절, 그리고 제 사업초기에 대한 추억들을 나누게 되었고, 저희 부부의 추억이 담긴 이 옷이 더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최근 참여하게 된 ESG 프로젝트 과정에서 알게 된 열린옷장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이 옷이 꼭 필요한 다른 누군가에게 간다면 좋겠다고 생각을 모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금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이 행복의 기운을 이어 이 옷이 필요했고 무언가를 시작했던 저희같은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저희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쁠거에요.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
2021년 9월 15일
기증자 오지훈/자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