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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예가람저축은행 기업금융본부에 근무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대면할 순 없지만 이런 글을 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가 10대 후반에 우연히 접하게 된 '전혜림'님 에세이 중 다음 글귀는 50이 넘은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억됩니다. "산다는 것이 기다림이라는 것을 더욱더 느낀다. 매일 눈을 뜨면 하루를 기다리게 된다. 무엇이 꼭 일어날 것만 같고 기적같이 눈이 환히 뜨이는 정오가 올 것만 같고 나의 일상생활이 전혀 다른 맛 -좀 더 긴장된, 풍요하고 충일한, 가득하고 뒤끓는 맛- 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매일 아침 기다리고 있다." 진심으로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8월 31일
기증자 이*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나는 배달비를 모아 기부하는 뚜벅이 배달원"
님은 배달 플랫폼에서 배달비를 모아 매달 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가 뚜벅뚜벅 걸어서 전달한 응원이 이 구두에 담겨있습니다. 더 멋지게 걷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 님 활동 보기
(https://www.instagram.com/ddubeok.give)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뚜**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준생 시절, 헤어스타일이나 정장 등 복장부터 단정하게 신경썻던 과거의 나. 이번 정장 기증으로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코로나로 더욱더 힘든 취준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9월 2일
기증자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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