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짧은 취준 시절, 정장 하나 준비하기가 어찌 그리 손이 떨리던지요. 알바비로 생활하던 시절, 정장은 아무리 캐주얼한 브랜드를 골라도 지갑에 부담이 될 정도로 비쌌습니다. 이젠 그 귀했던 정장을 더 이상 입을 일이 없어서 열린옷장으로 보냅니다.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되길 빌어봅니다. 여러분 모두 어깨 펴고 당당하게 면접장에 다녀올 수 있기를 고작 몇 년 선배가 기운을 마구마구 보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당당한 당신이 멋집니다!

2021년 7월 5일
기증자 편하경

2021년 7월 12일

편*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신라 면세유통 사업부에 근무중인 송정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장일 입고 근무하는 부서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아껴두었던 옷을 몇 벌 믹스매치 해 보내드립니다. 혹시나 면접에 몇 번 떨어졌다고 의기소침하고, 우울해하신다면 다시 용기내여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도전해 보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도전하는 사람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더 멋질 앞으로의 나의 인생을 기대하며 더 도전해주세요~ 청춘은 그렇기 때무에 아름다운 거예요. 제 옷을 받게 되는 분께 꼭 행운과 노력한 보람이 더욱 크게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2021년 7월 3일
기증자 송정민
/호텔 신라

2021년 7월 8일

송*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에서 근무하는 호텔리어 박상서입니다. 신입사원 면접 때 입었던 옷입니다. 이 옷을 옷장에서 볼 때면 면접 때가 생각나곤 합니다. 물론 한방에 합격을 했고요~ 이제는 다른 분에게 이 옷이 행운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면접이 많이 떨리고, 두렵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면 당당히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2021년 7월 5일
기증자 박상서 / 신라호텔

2021년 7월 12일

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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