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 신라 면세점에 근무 중인 정일원 대리라고 합니다. 지난 9년의 회사 생활이 집약된 정장을 보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재무와 경영관리 업무를 하며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함께 했던 정장과 셔츠는 이제 더 이상 입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조금 덩치가 큰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옷들로 쉽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열정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온 저처럼 대여자분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2021년 6월 26일
기증자 정일원 / 호텔신라 TR제주점(지원)

2021년 6월 30일

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3번째 기증입니다. 여러분께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길게 보고 뛰어야 합니다. 단순한 직업 찾기(job searching)가 아니고 인생에서 어떤 일을 해야(career) 즐겁고 보람찰지를 생각하기 시를 바랍니다. 긴 호흡과 함께 나에게 맞는 일을 찾으며 면접에 임하시기를 빕니다!

2021년 6월 21일
기증자 강소영 / 교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2021년 6월 28일

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열린옷장 대여 수익으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2021년 6월 30일

열*장

arrow-left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