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7년 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취업 준비의 기간이 벌써 7,8년 전이라니... 참 놀라운 시간의 흐름입니다. 처음 근무할 때의 설렘, 두려움은 멀어진지 오래지만 정장을 볼 때마다 때 그 시절이 기억이 납니다. 힘들고 지쳐서 인생이 이대로 끝나버릴 것 같은 느낌, 나만 뒤처진 채 모두들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 주위의 따뜻하지 않은 충고들. 많이 힘들었지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어서.. 그러나 지금은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 늦은 때라는 것은 없고, 늘 힘들고 어둡지는 않다는 것. 지금 아주 작고 느린 한 걸음을 걷고 있을 당신, 응원합니다.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이다정 / 공무원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이다정 / 공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7년 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취업 준비의 기간이 벌써 7,8년 전이라니... 참 놀라운 시간의 흐름입니다. 처음 근무할 때의 설렘, 두려움은 멀어진지 오래지만 정장을 볼 때마다 때 그 시절이 기억이 납니다. 힘들고 지쳐서 인생이 이대로 끝나버릴 것 같은 느낌, 나만 뒤처진 채 모두들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 주위의 따뜻하지 않은 충고들. 많이 힘들었지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어서.. 그러나 지금은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 늦은 때라는 것은 없고, 늘 힘들고 어둡지는 않다는 것. 지금 아주 작고 느린 한 걸음을 걷고 있을 당신, 응원합니다.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이다정 / 공무원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이다정 / 공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을 입을 분께. 안녕하세요! 현재 여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한솔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저도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빌려 입으면서 열심히 취업활동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취업 준비를 하시는 분께 열린옷장은 소중한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증할 이 옷은 제가 오래전 학교에서 학군단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구입한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와 지금과 체형 차이로 인하여 이렇게 열린옷장을 통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저는 학군단에 합격했고 이후 좋은 일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에 어떤 분께서 이 옷을 입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1년 6월 11일
기증자 김한솔 / 여행업
2021년 6월 11일
기증자 김한솔 / 여행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을 입을 분께. 안녕하세요! 현재 여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한솔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저도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빌려 입으면서 열심히 취업활동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취업 준비를 하시는 분께 열린옷장은 소중한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증할 이 옷은 제가 오래전 학교에서 학군단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구입한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와 지금과 체형 차이로 인하여 이렇게 열린옷장을 통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저는 학군단에 합격했고 이후 좋은 일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에 어떤 분께서 이 옷을 입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1년 6월 11일
기증자 김한솔 / 여행업
2021년 6월 11일
기증자 김한솔 / 여행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새 입사 7년 차 직장인입니다. '내가 언제 저런 사람이 될까?'하고 바라봤던 선배의 나이가 되자 몸도 커버렸네요. 어느덧 단정하고 날씬하게 바라본 신입이 아닌 중간자로서 뱃살 넉넉한 아저씨가 돼가는 게 마냥 싫지는 않네요. 다만 신입이 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정장은 어쩌다 한 번임에도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기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옷의 여부에 관계없이 신입들이 많이 나오는 날이 되길 바라며, [열린옷장]의 훌륭하고 멋진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9일
기증자 고기열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공공/사무)
2021년 6월 9일
기증자 고기열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공공/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