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대학교 졸업할 때쯤 필요해서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증명사진도 찍고 면접도 몇 번 보고 그랬었네요. 제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입어보고 구매한 인생 첫 정장입니다. 상태도 좋고 슬림 하고 멋진 스타일이니 상체 발달형에 키 178, 몸무게 65 정도 되시는 분이 입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정장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저의 정장을 적극 추천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저의 정장을 입고 좋은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분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1년 6월 13일
기증자 공찬민 / 연구,분석 KIST
2021년 6월 13일
기증자 공찬민 / 연구,분석 KIST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대학교 졸업할 때쯤 필요해서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증명사진도 찍고 면접도 몇 번 보고 그랬었네요. 제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입어보고 구매한 인생 첫 정장입니다. 상태도 좋고 슬림 하고 멋진 스타일이니 상체 발달형에 키 178, 몸무게 65 정도 되시는 분이 입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정장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저의 정장을 적극 추천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저의 정장을 입고 좋은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분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1년 6월 13일
기증자 공찬민 / 연구,분석 KIST
2021년 6월 13일
기증자 공찬민 / 연구,분석 KIST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옷장지기 여러분 & 그리고 이 정장을 입으실 또 다른 대여자님. 저는 2015년 여름, 대학을 갓 복학해 좋은 일 좀 해볼까 해서 열린옷장 봉사를 시작해 근 1년 반 동안 직원도 아니면서 직원분들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열린옷장이 너무 좋아 봉사를 했던 염시헌이라고 합니다. 이 옷은 제가 첫 면접을 봤을 때 입었던 정장인데요, 패션 쪽에 오랜 기간 종사하면서 거의 입을 일이 없어 '새 옷'이나 다름없는 정장입니다. 그동안 정말 기증하고 싶었고 망설였지만 꼭 옷장에 정장을 보낼 땐 나 자신의 삶에 여유가 있고 행복해졌을 때 보내기로 저와의 약속을 했었답니다. 그리고 이젠 제 첫 정장을 떠나보낼 수 있는 제 자신이 돼서 너무 기쁘고 즐겁네요. 저는 비록 정장 한 벌을 보내지만 옷장지기님 뿐만 아니라 대여자분께도 그것보다 더 큰 의미와 행복이 남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염시헌 / 토킹어바웃, 마케터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염시헌 / 토킹어바웃, 마케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옷장지기 여러분 & 그리고 이 정장을 입으실 또 다른 대여자님. 저는 2015년 여름, 대학을 갓 복학해 좋은 일 좀 해볼까 해서 열린옷장 봉사를 시작해 근 1년 반 동안 직원도 아니면서 직원분들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열린옷장이 너무 좋아 봉사를 했던 염시헌이라고 합니다. 이 옷은 제가 첫 면접을 봤을 때 입었던 정장인데요, 패션 쪽에 오랜 기간 종사하면서 거의 입을 일이 없어 '새 옷'이나 다름없는 정장입니다. 그동안 정말 기증하고 싶었고 망설였지만 꼭 옷장에 정장을 보낼 땐 나 자신의 삶에 여유가 있고 행복해졌을 때 보내기로 저와의 약속을 했었답니다. 그리고 이젠 제 첫 정장을 떠나보낼 수 있는 제 자신이 돼서 너무 기쁘고 즐겁네요. 저는 비록 정장 한 벌을 보내지만 옷장지기님 뿐만 아니라 대여자분께도 그것보다 더 큰 의미와 행복이 남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염시헌 / 토킹어바웃, 마케터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염시헌 / 토킹어바웃, 마케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울리지도 않는 정장을 입고 땀 뻘뻘 흘려가며 면접을 보러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 지나고 저는 체형이 안 맞게 되어서..^^ 그때 입은 옷을 보내드립니다. 옷장을 정리하다가 이 면접복(?)을 보고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삶의 많은 부분이 변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해야 하니 '어떻게 회사에 출, 퇴근을 하면서 살지?'라는 걱정에도 어쩔 수 없이 사회로 나아가야 했는데 이제는 승진도 하고 결혼도 하고 회사 일은 숨 쉬는 것만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정장 기부를 계기로 다시 한번 그때의 걱정 반 자신감 반의 초심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 옷을 입고 면접을 보게 된다면 꼭!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래 봬도 꽤 승률이 좋았던 옷입니다 후후..)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신동준 / 금융,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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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옷장을 정리하다 인턴 시절 면접부터 함께였던 정장이 눈에 들어와 기증합니다. 수많은 면접, 신입 사원 시절까지도 입던 옷 들인데 이제는 저에게 맞지 않네요. 이 옷이 좀 더 필요한 분들께 가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원하던 회사에 합격했을 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제 옷이 가는 곳에 저의 합격 기운도 함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 시장이지만 항상 힘을 잃지 마세요. 소중한 우리 한 명 한 면의 쓰임이 필요한 곳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청춘을 응원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정초혜 / 자산운용업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신동준 / 금융,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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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옷장을 정리하다 인턴 시절 면접부터 함께였던 정장이 눈에 들어와 기증합니다. 수많은 면접, 신입 사원 시절까지도 입던 옷 들인데 이제는 저에게 맞지 않네요. 이 옷이 좀 더 필요한 분들께 가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원하던 회사에 합격했을 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제 옷이 가는 곳에 저의 합격 기운도 함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 시장이지만 항상 힘을 잃지 마세요. 소중한 우리 한 명 한 면의 쓰임이 필요한 곳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청춘을 응원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정초혜 / 자산운용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