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결혼 전 매일 지옥철을 타고 또각또각 구두 소릴 내며 출근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때를 생각하며 열린옷장을 똑똑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요즘은 중학교, 초등학교 공유경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수업 중 공유경제 사례를 설명할 때는 '열린옷장'을 빼놓을 수가 없어요. 물건을 소중히 대할 수 있는 물건마다의 사연, 자원의 선순환 모두 정말 가치 있는 일입니다. 좋은 신발을 신으면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 준다고 하죠. 면접 볼 때 제가 기증한 구두를 신고, 이 구두가 여러분 모두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구직이 더욱 힘든 것으로 아는데요 모쪼록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열린옷장을 찾은 여러분은 이미 가치 있는 선택을 한 인재들입니다! 모두 Good Luck~!
2021년 3월 19일
기증자 이상미 / 공유경제강사, 한국공유경제협동조합
2021년 3월 19일
기증자 이상미 / 공유경제강사, 한국공유경제협동조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결혼 전 매일 지옥철을 타고 또각또각 구두 소릴 내며 출근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때를 생각하며 열린옷장을 똑똑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요즘은 중학교, 초등학교 공유경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수업 중 공유경제 사례를 설명할 때는 '열린옷장'을 빼놓을 수가 없어요. 물건을 소중히 대할 수 있는 물건마다의 사연, 자원의 선순환 모두 정말 가치 있는 일입니다. 좋은 신발을 신으면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 준다고 하죠. 면접 볼 때 제가 기증한 구두를 신고, 이 구두가 여러분 모두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구직이 더욱 힘든 것으로 아는데요 모쪼록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열린옷장을 찾은 여러분은 이미 가치 있는 선택을 한 인재들입니다! 모두 Good Luck~!
2021년 3월 19일
기증자 이상미 / 공유경제강사, 한국공유경제협동조합
2021년 3월 19일
기증자 이상미 / 공유경제강사, 한국공유경제협동조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을 준비하면서 이곳저곳 부모님과 옷 가게를 돌아다니며 구입했던 정장이에요♡ 대학 졸업 후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했었는데 어느덧 아기 엄마가 되었네요. (펜도 오랜만에 잡아보아서 글 쓰는 게 어색합니다~) 저에게는 소중한 정장이었어요. 잘 보관만 하다가 이제는 취업 준비하는 청년분들에게 잘 쓰였으면 합니다~ 열린 옷장을 늦게 알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기증하고 후원하고 싶네요. 청년분들 많이 힘드시죠? 저는 방 3평에 공동 화장실이 있는 고시원에서 악착같이 취업 준비 끝에, 사회생활 10년 차 지금도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홧팅♡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석지은 / 교사, 주부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석지은 / 교사, 주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을 준비하면서 이곳저곳 부모님과 옷 가게를 돌아다니며 구입했던 정장이에요♡ 대학 졸업 후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했었는데 어느덧 아기 엄마가 되었네요. (펜도 오랜만에 잡아보아서 글 쓰는 게 어색합니다~) 저에게는 소중한 정장이었어요. 잘 보관만 하다가 이제는 취업 준비하는 청년분들에게 잘 쓰였으면 합니다~ 열린 옷장을 늦게 알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기증하고 후원하고 싶네요. 청년분들 많이 힘드시죠? 저는 방 3평에 공동 화장실이 있는 고시원에서 악착같이 취업 준비 끝에, 사회생활 10년 차 지금도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홧팅♡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석지은 / 교사, 주부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석지은 / 교사, 주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실 저도 같은 취준생입니다. 작년 2차 면접 때 이곳에서 정장을 빌려 입은 게 엊그제 같은데 제가 기증하게 되네요. 사실 지금 정장은 4년 전 대학교 졸업할 때 맞춰 입었던 건데 지금은 운동도 해서 (+살쪄서) 저에게 맞지 않아 기증합니다. 저도 지금 함께 나아가는 처지입니다. 저와 제 옷을 대여하시는 분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기를, 꽃길만 걸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멋지게 입으세요!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권성우 / 임고생
2021년 3월 11일
기증자 권성우 / 임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