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원하던 회사와 직무에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고, 지인의 추천으로 건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 수선 서비스, 치수 측정 서비스까지 좋은 서비스를 갖춘 건대 열린옷장 덕분에 면접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최종 면접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이곳의 서비스 덕분에 1차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저도 집에 있던 옷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들이 취준생분의 날개가 되어 면접장에서 빛나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Good luck to you!

2021년 2월 25일
기증자 유*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Hey Bro, my mom gave me these suit pants a long time ago, but sadly I lost the jacket and have become too fat to fit into them anymore. Nonetheless I wish you the best of luck and hope it serves you well!!
Hey Bro, although I love this suit, I have enjoyed too much Toco Bell and it no longer fits me. I hope you like it too and it serves you well!!
Cheers, Matt.


기증자 Matthias

2021년 2월 16일
기증자 구*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올해 마흔 된 직장인입니다. 첫 정장을 산 게 스물넷이었으니 정장을 입기 시작한 게 벌써 16년이나 되었네요. 이 정장을 산 건 6~7년 전쯤으로 기억합니다. 면접을 준비하고 갓 회사에 입사하고, 또 월급을 받으면서 한 벌 한 벌 정장 모으는 맛(?)으로 회사 생활을 버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덧 체중도 5kg 이상 불어나고, 결혼 후에는 싸고 편한 정장 위주로 찾게 되다 보니 더 이상 입지 않게 되는 정장이 있어 좋은 분들에게 좋은 의미로 쓰이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이 좋은 곳으로 데려가길 빌게요!!


/ 회계사

2021년 2월 8일
기증자 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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