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몸집이 매우 매우 컸던 사람입니다. 38년이나 지나서야 살을 빼고 건강을 찾았지만 지갑도 같이 빠져나가네요.(쓴 웃음...) 이번에 기증하게 되는 정장은 제가 이직 면접을 할 때 입었던 옷이에요. 다행히 항상 좋은 결과가 있었고 그 기운이 이 옷을 입어주실 누군가에게도 꼭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아시죠? 무슨 일이든, 특히 면접은 기운이고 기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듬직함을 믿고 기운차게 기세를 올려 꼭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앞길엔 항상 행운만이 따르길 바랄게요. 화이팅!


/물류기획, 운영 분야

2020년 12월 1일
기증자 오*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경찰 공무원 라고 합니다. 몇 년 간의 수험시절을 겪으며 '시험을 포기할까?'하는 생각을 할 만큼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결국 합격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찰 최종 면접 때 입은 정장과 사회 초년생 때 입은 정장을 기증합니다. 2020년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취업준비 하느라 더욱 큰 응원이 필요할 당신에게 저의 좋은 시절, 좋은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어느 순간이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당신은 반드시 멋지게 해낼 것이라고 믿어요! 파이팅!



/경찰공무원

2020년 12월 1일
기증자 이*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코로나로 힘든 취업준비생들에게 이 옷이 행운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 이지연

2020년 12월 3일
기증자 이*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