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코로나로 힘든 취업준비생들에게 이 옷이 행운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 이지연

2020년 12월 3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열린옷장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것처럼 제 정장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기업

2020년 12월 1일
기증자 우*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경찰 공무원 라고 합니다. 몇 년 간의 수험시절을 겪으며 '시험을 포기할까?'하는 생각을 할 만큼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결국 합격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찰 최종 면접 때 입은 정장과 사회 초년생 때 입은 정장을 기증합니다. 2020년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취업준비 하느라 더욱 큰 응원이 필요할 당신에게 저의 좋은 시절, 좋은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어느 순간이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당신은 반드시 멋지게 해낼 것이라고 믿어요! 파이팅!



/경찰공무원

2020년 12월 1일
기증자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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