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6년 면접시험을 준비할 때 알게 된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정장을 빌릴 수 있었고 기증자님의 '기운'을 받아 아주 운 좋게 서울시 소방공무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어려운 취업 시장이지만 그동안 여러분들이 준비한 것들은 모두 헛되지 않은 노력이며, 조금 힘들더라도 조금 늦더라도 찬란한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저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여러분들이 편히 발 뻗고 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여러분들도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바라는 것을 이루어 우리 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세요~!


/ 서울시 소방공무원

2020년 10월 24일
기증자 윤*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까지 스타트업에서 웹 개발자로 일을 하다 그만두고 저만의 작은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라고 합니다. 이 저장은 저희 어머니와 함께 구매한 저의 첫 양복입니다. 그리고 이 코트는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햄버거 집에서 일한 돈으로 구입한 저의 첫 코트입니다. 이제는 안타깝지만 살이 쪄서 더 이상 못 입지만요.... :(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도전 앞에선 지금. 저의 출발이었던 이 옷들을 좀 더 유익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대여자분들과 저의 앞날에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웹개발자

2020년 11월 10일
기증자 강*루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원하시는 바 다 이루셨음 좋겠습니다.



/삼정회계법인

2020년 11월 14일
기증자 이*경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