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두번째 기증입니다. 2018년 12월에 첫째 딸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많이 늘어서 옷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더이상 맞지 않는 미스 시절 출근할 때 입던 옷을 많이 기증했는데 지금 기증하는 옷 양도 상당하네요^^; 아마도 미련이 남아 있었나 봅니다. 2019년에 또 둘째 아이까지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이제는 남아있던 옷에 대한 미련을 떨구어 보렵니다. 정리하다보니 20~30대 시절 저는 출근복도 참 화려했네요. 디자인이나 색들이 보통 기본 정장은 아니라 걱정했는데 열린옷장에 문의드리니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준비생 분들도 대여를 많이 하신다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저는 이제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전념중이지만 이 옷을 대여하시는 사회초년생분들은 제 몫까지 사회에서 파이팅하시길 빕니다!
/교사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이*람
/교사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이*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두번째 기증입니다. 2018년 12월에 첫째 딸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많이 늘어서 옷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더이상 맞지 않는 미스 시절 출근할 때 입던 옷을 많이 기증했는데 지금 기증하는 옷 양도 상당하네요^^; 아마도 미련이 남아 있었나 봅니다. 2019년에 또 둘째 아이까지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이제는 남아있던 옷에 대한 미련을 떨구어 보렵니다. 정리하다보니 20~30대 시절 저는 출근복도 참 화려했네요. 디자인이나 색들이 보통 기본 정장은 아니라 걱정했는데 열린옷장에 문의드리니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준비생 분들도 대여를 많이 하신다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저는 이제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전념중이지만 이 옷을 대여하시는 사회초년생분들은 제 몫까지 사회에서 파이팅하시길 빕니다!
/교사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이*람
/교사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이*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사 초기에 월급받아 모아 산 저의 첫 양복입니다. 지금은 전보다 커져버린 몸으로 입을 수 없게 되었지만,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는 바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알맞은 곳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입으셨으면 기증자로서 무척 뿌듯할 것입니다. 어디에서느 꼭 쓰임받으시기를 바라며...
/자영업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최*진
/자영업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최*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사 초기에 월급받아 모아 산 저의 첫 양복입니다. 지금은 전보다 커져버린 몸으로 입을 수 없게 되었지만,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는 바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알맞은 곳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입으셨으면 기증자로서 무척 뿌듯할 것입니다. 어디에서느 꼭 쓰임받으시기를 바라며...
/자영업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최*진
/자영업
2020년 10월 7일
기증자 최*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한지 어느덧 10년차, 7년차에 접어든 부부입니다. 저희 둘의 좋은 추억이 담긴 옷들이 누군가에겐 소중히 사용될 생각을 하며 기쁜 마음으로 내어 놓습니다. 저흰 결혼 한 지 1년 6개월이 된 신혼부부입니다. 계절이 몇 번을 바뀌었지만 남편이 쉽사리 처분하지 못한 정장들이었습니다. 그만큼 여러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배불뚝이 젊은 아저씨가 되었지만, 여전히 이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고 사회 초년생 시절을 지날 때의 기분을 간직하려 합니다. 저 역시 앞코와 뒤축이 다 까진 구두지만, 조금 손 보면 좋은 기운을 가져다줄 구두가 될 것 같아 내놓습니다. 정장을 꼭 챙겨입어야 했던 수습기자 시절, 한여름 블라우스에 이 구두를 신고 취재현장을 누볐던 때를 기억합니다. 소중한 꿈에 작은 힘이, 응원이 되길 바라며... :)
기증자 김호연, /CJ ENM, 기아대책
2020년 10월 6일
기증자 서*심
기증자 김호연, /CJ ENM, 기아대책
2020년 10월 6일
기증자 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