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서비스를 유용하게 쓴 한 사람으로 열린옷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이번 기증에 참여하게 되엇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제 정장은 지금은 비록 옷장 한 구석에서 더 이상 꺼내 입지 않는 옷이 되었지만, 제가 첫 합격, 첫 직장을 가져다준 소중하고 고마운 옷입니다. 이 옷을 만나기 전에 저는 준비하던 시험에 세 차례 낙방했고 과연 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급하게 인턴 면접이 잡혔고 이 정장으로 처음 합격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의 면접도 이 정장과 함께 했고요. 이떤 분께 제 정장이 대여될 지 모르겠지만, 대여자님이 긴 터널 속에 갇힌 기분이라면, 제 정장이 그 터널을 헤쳐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정직무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한*수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정직무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한*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서비스를 유용하게 쓴 한 사람으로 열린옷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이번 기증에 참여하게 되엇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제 정장은 지금은 비록 옷장 한 구석에서 더 이상 꺼내 입지 않는 옷이 되었지만, 제가 첫 합격, 첫 직장을 가져다준 소중하고 고마운 옷입니다. 이 옷을 만나기 전에 저는 준비하던 시험에 세 차례 낙방했고 과연 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급하게 인턴 면접이 잡혔고 이 정장으로 처음 합격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의 면접도 이 정장과 함께 했고요. 이떤 분께 제 정장이 대여될 지 모르겠지만, 대여자님이 긴 터널 속에 갇힌 기분이라면, 제 정장이 그 터널을 헤쳐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정직무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한*수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정직무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한*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모두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는 괜찮다. 나에게, 나를 위한 마음을."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에 사는 임선영/고승환 부부입니다. 이 옷들은 저희가 사회초년생 때부터 최근까지 입었던 것인데요. 직장생활을 여러 해 하면서 복장이 자유로워지고 체형도 바뀌면서 더 이상 입지 않게 된 옷들을 보냅니다. 저도 입사 전에 여러 번 실패도 했었고 지금은 관련 직종 채용에 면접을 보기도 하는데요. 지원자일 때는 모든 성패가 자신에게 달린 것 같아서 실패할 때 자책도 참 많이 했지만, 채용 담당자가 되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네 탓은 그만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라고'해주고 싶네요.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대화할 때 건강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더 끌리더라고요. 이 옷들을 입고 저희도 긴장하고, 좌절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설레는 순간을 맞이한 것처럼 대여자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지켜주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며, 용인에서-
기증자 임선영, 고승환 부부
/SK하이닉스,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
2020년 10월 10일
기증자 고*****영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에 사는 임선영/고승환 부부입니다. 이 옷들은 저희가 사회초년생 때부터 최근까지 입었던 것인데요. 직장생활을 여러 해 하면서 복장이 자유로워지고 체형도 바뀌면서 더 이상 입지 않게 된 옷들을 보냅니다. 저도 입사 전에 여러 번 실패도 했었고 지금은 관련 직종 채용에 면접을 보기도 하는데요. 지원자일 때는 모든 성패가 자신에게 달린 것 같아서 실패할 때 자책도 참 많이 했지만, 채용 담당자가 되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네 탓은 그만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라고'해주고 싶네요.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대화할 때 건강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더 끌리더라고요. 이 옷들을 입고 저희도 긴장하고, 좌절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설레는 순간을 맞이한 것처럼 대여자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지켜주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며, 용인에서-
기증자 임선영, 고승환 부부
/SK하이닉스,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
2020년 10월 10일
기증자 고*****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모두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는 괜찮다. 나에게, 나를 위한 마음을."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에 사는 임선영/고승환 부부입니다. 이 옷들은 저희가 사회초년생 때부터 최근까지 입었던 것인데요. 직장생활을 여러 해 하면서 복장이 자유로워지고 체형도 바뀌면서 더 이상 입지 않게 된 옷들을 보냅니다. 저도 입사 전에 여러 번 실패도 했었고 지금은 관련 직종 채용에 면접을 보기도 하는데요. 지원자일 때는 모든 성패가 자신에게 달린 것 같아서 실패할 때 자책도 참 많이 했지만, 채용 담당자가 되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네 탓은 그만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라고'해주고 싶네요.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대화할 때 건강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더 끌리더라고요. 이 옷들을 입고 저희도 긴장하고, 좌절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설레는 순간을 맞이한 것처럼 대여자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지켜주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며, 용인에서-
기증자 임선영, 고승환 부부
/SK하이닉스,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
2020년 10월 10일
기증자 고*****영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에 사는 임선영/고승환 부부입니다. 이 옷들은 저희가 사회초년생 때부터 최근까지 입었던 것인데요. 직장생활을 여러 해 하면서 복장이 자유로워지고 체형도 바뀌면서 더 이상 입지 않게 된 옷들을 보냅니다. 저도 입사 전에 여러 번 실패도 했었고 지금은 관련 직종 채용에 면접을 보기도 하는데요. 지원자일 때는 모든 성패가 자신에게 달린 것 같아서 실패할 때 자책도 참 많이 했지만, 채용 담당자가 되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네 탓은 그만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라고'해주고 싶네요.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대화할 때 건강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더 끌리더라고요. 이 옷들을 입고 저희도 긴장하고, 좌절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설레는 순간을 맞이한 것처럼 대여자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지켜주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며, 용인에서-
기증자 임선영, 고승환 부부
/SK하이닉스, 한국도박문제 관리센터
2020년 10월 10일
기증자 고*****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창원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치열한 20대를 보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현재 치열한 30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나서 인생을 돌아보면 잘한 것도 있고 후회스러운 일도 있기 마련입니다. 저의 20대는 다양한 경험이 부족했어요. 실패가 두려웠죠. 많은 상황들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좌절도 할수 잇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면 당신의 삶에 보물 같은 경험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무지개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당신의 찬란한 순간에 제 보잘 것 없는 정장이 함께할 수 있따면 그것 똫나 영광스러운 일이겠네요~ 소중하고 귀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금융서비스업
2020년 10월 16일
기증자 권*민
/금융서비스업
2020년 10월 16일
기증자 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