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10년차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대학원도 다니고 바쁘게 지내느라 옷장에서 옷이 걸려만 있었습니다. 이 자켓은 제가 대학원에 가기 위해 면접용으로 샀던 자켓입니다. 일도 학업도 멋지게 완성했던 저의 기운을 받아 면접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쨰로 원피스는 제가 처음 부케 받을때 입었던 옷입니다. 그 후로 안 맞아서 옷장에만 있었네요. 멋지게 예쁘게 입어줄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요♡♡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2020년 10월 11일
기증자 남*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저는 울산 조선소에서 근무하다 이직 후 다시 이직하지 않겠다_ 지금회사에 매우 만족하며 근무중인 기증자입니다. 좋은 기운 받으셔서 행복하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근무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2020년 9월 28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서툴러도 되니 서두르지 마세요.
열린옷장 만큼이나 활짝 열린 당신의 미래를
이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은 통합니다.


임직원 일동

2020년 10월 12일
기증자 롯***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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