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입지 못한 면접 정장을 기부합니다.

2020년 9월 2일
기증자 김*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저장을 기증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취업준비 1년 6개월만에 꿈에 그리던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면접을 위해 2번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그 정장을 입고 최종합격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것이 열린옷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필요가 없는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보람됩니다. 부디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이 저처럼 달콤한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의 기운을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협중앙회, 금융

2020년 8월 26일
기증자 오*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전에 서울변호사협회 통해서 기증캠페인에 참여했었는데, 기증리포트를 받아보고 생각보다 대여가 많이 되어서 놀라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사회생활 4년차가 되어 저연차 때 입던 정장들은 잘 안 입게 되어 정리하여 보냅니다. 정장 외에도 원피스, 세미정장(슬랙스)도 받는하고 하셔서 같이 정리해서 보내요. 열린옷장에 필요한 옷들은 남겨주시고, 나머지는 재기증해주셔도 좋습니다. 저 정장들을 입고 첫 사회생활을 어엿하게 해 나갔어요. 제 옷과 함께하시는 분들께도 딱 알맞는 직장에 인연이 닿으시길 바라봅니다.

2020년 9월 3일
기증자 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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