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만나뵙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정장은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이런저런 분야에 도전할 때 입었던 옷입니다. 소수를 제외한 모두가 그럴 듯이 저 역시 어떤 일을 하고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끝없는 터널을 기약없이 달리는 듯한 상황에 두렵고 지치고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계속 넘어져도 뛰다보면 분명 끝이 있다는 걸! 그리고 쉬었다가 다시 뛰어도 된다는 걸! 또한 내가 선택한 곳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시작해도 된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힘냅시다^-^ 항상 기도할게요- 스트레스로 잘 못 먹고 많이 살이 빠져서 수선해야했던 추억이 남았던 옷; 맞는 옷 찾기 힘든 우리 살짝(?) 마른 친구들 제 정장 딱 맞게, 예쁘게 멋지게 입으시고 꼭 합격하세요♡♡♡


/영어교육

2020년 8월 18일
기증자 정*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6년차 개발자 입니다. 이 정장을 입게 될 당신은 곧 큰 기쁨을 맞이할 행운아임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 많이 떨리고 걱정도 되겠지만 잠시 이 정장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얘는 제 첫, 그리고 하나뿐인 정장입니다. 졸업사진을 찍을 때에도, 증명사진을 찍을 때에도, 그리고 면접과 합격, 연수원 생활까지 줄곧 저의 설렘, 기쁨, 행복의 순간들을 함께 했어요. 그만큼 그동안의 좋은 기운이 가득 찬 옷이랍니다~ 이 좋은 기운이 옷과 함께 당신께 고스란히 전해지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참 고생 많았어요. 부다 당신의 꿈이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개발자 IT 프리랜서

2020년 8월 11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기회로 저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 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몇 자 기록하며 저의 옛 추억을 떠올릴 수도 있어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면접 준비하며 열심히 모아둔 알바비로 첫 정장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워낙 면접을 위한 정장인지라 정말 딱 두 번 입었네요^^ 저의 첫 직장 면접과 그리고 이직을 위한 두번째 면접. 운이 좋았는지 두 번 입고 두 번 다 합격했던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기회는 정말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듯 해요~~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직도 계획이 없고 현 직장에서 멋진 꿈을 이루고자 꼭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되려합니다. 저의 좋은 기운 듬뿍 받아가시구 꼭!! 꿈을 이룰 수 있는 직장을 위해 도전하시길 바랄게요^^* 저희 집 가훈이기도 한 "꿈을 그리는 자는 언젠가 그 꿈을 따라간다♡"!! 절대 좌절 금지!! 더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단 설레임으로~ 꼭 합격하세요^^


/섬유 시험 연구

2020년 8월 14일
기증자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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