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입었던 옷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정장은 제가 현 직장에 입사하면서 구입한 정장입니다. 그만큼 의미도 있고 이 정장이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옷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두번째 정장은 결혼 전 상견례 때 입기 위해 구매한 정장입니다. 마찬가지로 시작을 위한 좋은 단계의 기운이 담겨있어 누군가에게 그 기운이 닿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직장의 시작과 결혼 단계의 시작을 함께한 좋은 의미의 옷들입니다. 대여자들에게도 좋은 기운 전달되어 원하는 바 모두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

2020년 7월 12일
기증자 박*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5년차 가정주부입니다. 남편은 지금 대기업 임원으로 있고, 최근에 양복에서 비즈니스 정장으로 복장을 바꾸게 되어 현재 입고 있던 양복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의 좋은 기운을 받으실 수 있다면 저희로서도 보람되고 영광입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삼표그룹

2020년 7월 9일
기증자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편이 공직 생활을 하고 퇴직하니 이젠 양복 입을 일이 별로 없네요. 이사를 하려고 옷 정리를 하는데 남편이 재직할 때 입었던 양복이 다 좋은 메이커의 제품이고 곱게 입다 드라이크리닝까지 해둔 옷이라 헌 옷 수거함에 버리기가 너무 아까웠습니다. 누구에겐가 필요한 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 검색을 해보니 마침양복을 기증받는 곳이 있어 기쁘게 기증 신청을 했습니다. 누군에게 이 양복이 행운의 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

2020년 7월 2일
기증자 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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