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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5년차 가정주부입니다. 남편은 지금 대기업 임원으로 있고, 최근에 양복에서 비즈니스 정장으로 복장을 바꾸게 되어 현재 입고 있던 양복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의 좋은 기운을 받으실 수 있다면 저희로서도 보람되고 영광입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삼표그룹

2020년 7월 9일
기증자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생각해보니 첫 발을 딛는 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취업을 준비하던 8년 전에 비해 지금은 채용시장이 더 녹록치 않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쓸모 없는 사람으로 분류된 것 같아 좌절하고 있다면, 누구에게나 길은 열린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다만 "나와 맞는 일자리, 직업과 아직 연결되지 않았구나"라고 계속해서 자기자신에게 말해주세요. 결혼식용 자켓과 코트, 구두를 보냅니다.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스타트업 UX디자이너

2020년 7월 5일
기증자 홍*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순간 함께했던 옷입니다!! 이 옷과 함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2020년 7월 16일
기증자 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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