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저의 응원이 든든한 마음으로 기억되길 바래요.

2020년 6월 18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첫 정장입니다. 대학교 졸업을 미루며 취준생이던 시절에 샀습니다. 그래서 조금 오래되긴 했어요. 그래도 체중 변화로 몇 번 입지 않아서 옷은 깨끗합니다. 이 정장을 입고 바라던 회사에 취직해서 잘 다녔습니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려고 나와 저 역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모두 어려운데 잘 이겨내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빕니다. 합격의 기운을 담아! 화이팅 :)



/건설업, SK건설

2020년 6월 20일
기증자 구*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졸업 후, 면접을 위해 샀던 정장입니다. 옷 관리를 잘해두었어요,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면접 화이팅입니다! 이 옷 입고 여기저기 면접 봤던 기억이 나네요. 면접 당일 그날만큼은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 되어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미국으로 인턴가서 첫 출근날 입었네요. 처음으로 회사에 출근한 거였는데 아직도 그 날이 생생하네요. 꼭 원하시는 회사 들어가서 잊지 못할 첫 출근을 함께하면 좋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화이팅입니다!



/사무직

2020년 6월 18일
기증자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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