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과거 정장을 구입할 여력이 넉넉하지는 않았던 시기 열린옷장을 통해 필요할 때 큰 도움을 받은 기증자입니다.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체중의 변화가 심했는데, 정장을 새로이 살 여력은 마땅치가 않아 고민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으로부터 도움 받은 기억이 크게 남아서, 저도 이 다음에 '정장 기부'를 하고 싶다고 종종 생각해온 바, 이번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계사 1년차 생활을 하며 줄곧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체중이 좀 더 나갔을 때의 옷이라 통이 크신 분들도 편안히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입사'의 문턱 바로 직전에 계신 모든 취준생분들을 응원하는 마음도 같이 담아 보냅니다.^^ 저도 5년여에 걸쳐 수험 및 취준 생활을 한 만큼, '첫 직장' 바로 그 이전의 '취준생' 시기의 고단함과 불안함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조금은 체감했기에 힘든 시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언젠가 크게 해뜰 날'까지 조금만 더 화이팅입니다.



/공인회계사, 안진회계법인

2020년 6월 11일
기증자 김*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공무원 준비를 하며 입었던 정장입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장을 기증합니다. 꼭 원하시는 일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파이팅!!



/공무원

2020년 6월 11일
기증자 김*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