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증하는 옷은 정말 몇 안되는 면접을 위해 직접 구매했었던 옷입니다. 그때 힘들었던 기억들이 지금은 나름 소중한 추억이라서 입진 않았지만 정장을 보관하고 있었고, 행거에 걸어둔 채로 보관하기 보단,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30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인데, 혹시 지금 옷을 빌리시는 분이 25세 이하라면 아직 충분히 많이 어리니 좌절하지 마시고, 26~28세라면 그래도 젊으니 긍정의 마인드로 재도전 하시고, 저와 같은 29세라면 우린 아직도 젊으니까 더 즐기시죠(?) 각박한 세상속에서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조업

2020년 6월 1일
기증자 김*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니다. 그동안 옷장속에 고이 모셔만두고 있었던 제 정장을 뜻깊게 쓰일 수 있는 곳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사회 초년시절부터 결혼식때까지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했던 뜻깊은 옷입니다. 연식은 오래되었어도 많이 입지는 못하고 고이 모셔만 두고 있었는데요. 다른 분들께도 좋은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꼭 필요하신 분을 만나 좋은 일들이 생겼으면 합니다. 모두들 대박나세요!


/SK 하이닉스

2020년 5월 25일
기증자 노*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O. 취준생님들
항상 힘내시고 기죽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자신감 가지시구 좋은 결과 있도록 항상 응원할게용>-< 저의 옷 입고 좋은 결과 얻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무역회사/부산

2020년 5월 29일
기증자 최*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